김남길,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코로나19 확진 판정
입력 2022. 09.20. 21:39:10

김남길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김남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김남길 소속사 길스토리이엔티 관계자는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 후 지난 16일에 귀국했다. 입국후 1일차 PCR 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자택에서 격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김남길은 정우성의 장편 영화 감독 데뷔작인 '보호자'가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현장에 참석했다.

연출 데뷔작 '헌트'가 공식 초청돼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했던 이정재 역시 지난 18일 입국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만, 김남길과 이정재와 함께 스케줄을 소화했던 정우성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자신을 쫓는 과거로부터 벗어나 평범하게 살고자 하는 수혁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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