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프라임킹즈·뱅크투브라더스 탈락 위기…배틀 승자는?
입력 2022. 09.20. 23:45:36

스맨파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스맨파' 프라임킹즈와 뱅크투브라더스가 탈락 위기에 처했다.

20일 방송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서는 첫 번째 탈락크루 배틀이 진행됐다.

이날 각 크루의 리더들은 "탈락하러 나온 게 아니고 우승하려고 나왔다", "그냥 다 이겨버릴 거다. 절대 탈락 안 할 거다"며 남다른 각오로 배틀을 준비하고 있음을 강하게 어필했다.

K-댄스 미션 배틀에서 탈락한 YGX, 위댐보이즈, 프라임킹즈, 뱅크투브라더스 중 두 팀이 탈락 배틀을 펼치게 됐다. 최종 점수 확인 결과, 최하위팀인 프라임킹즈와 뱅크투브라더스가 탈락 배틀을 붙게 됐다.

약자 지목 배틀에서 배틀 최강자로 떠오른 프라임킹즈가 탈락 배틀의 주인공으로 확정되자 리더인 트릭스는 "다 보셨겠지만 배틀은 저희가 제일 잘 하는 것"이라며 "진지하게 제대로 하겠다"고 선언해 모든 참가자들을 순식간에 긴장시켰다.

뱅크투브라더스 필독은 "후회 없이 하자. 극강의 텐션을 보여주자"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스맨파'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맨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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