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연민지 살아있었다…차예련 "안전 위해 죽은 사람 만든 것"
입력 2022. 09.21. 19:48:26

황금가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영희가 연민지가 살아있는 사실을 알게 됐다.

2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 차화영(나영희)가 죽은 줄 알았던 서유라(연민지)가 살아있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차예련) 연락을 받고 서유라가 있는 병원을 찾은 강동하(이현진)은 "차 회장이 알면 가만있지 않을 거다. 모든 죄를 서유라한테 뒤집어 씌우고 있다"고 걱정했다.

유수연은 "그래서 서유라 안전을 위해서 죽은 사람 만든 거다. 의사선생님과는 수시로 연락하면서 상태 체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때 강동하 전화 통화를 엿듣고 미행한 홍진아(공다임)은 이 사실을 알고 차화영에게 서유라 사진을 전송했다.

이를 본 차화영은 서유라가 입원 중인 병원으로 몰래 찾아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황금가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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