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영철 "영자와 있으면 재밌고 설렘, 이런 느낌 처음"
입력 2022. 09.21. 22:41:55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영철이 영자에 대한 호감을 표시했다.

21일 방송된 SBS PLUS·ENA PLAY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랜덤 데이트 이후 10기 모습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순자와 데이트를 마친 광수는 "순자님이 재미는 있는데 잘 모르겠다. 끌리는 뭐가 있어야 하는데"라며 "그게 또 시작이다 사실. 영자님이랑은 어땠냐. 이야기하면 기 빨릴 거 같다"고 물었다.

영철은 "단둘이 있으면 재밌다. 영자님은 재밌고 앞으로도 재밌을 것 같다. 이런 느낌 약간 거의 처음이다"라며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광수는 "20대 초반 연애하는 느낌 나겠다. 나이 들면 텐션이 쳐진다. '이걸 해서 뭐해' 이런 생각 가지는데 영자님은 그런 걸 없애주는 것 같다. 갑자기 배신 하지 않는 한 큰 문제 없을 거 같다"며 웃어 보였다.

이후 영철은 영자를 위한 주스를 들고 여자 숙소를 찾아갔고 영자는"아침 보고 싶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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