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니제이 "예비신랑, 10살 연하의 모델? 사생활 보호차원…공개 NO"
- 입력 2022. 09.22. 13:09:0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댄스 크루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예비신랑의 신상 공개에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허니제이
허니제이 소속사 모어비전 측은 22일 "허니제이의 결혼 상대와 관련해서는 아티스트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자세히 공개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허니제이의 예비신랑이 10세 연하의 1997년생으로 배우를 꿈꾸는 모델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현재 해당 기사는 삭제된 상태다.
앞서 허니제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과 동시에 결혼 소식을 발표한 바. 당시 허니제이는 "늘 저를 첫 번째로 생각해주고 배려심과 사랑이 넘치는 분이다. 저도 그분께 그러한 사람이 되려 한다"라고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허니제이의 예비신랑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며 관심이 쏟아졌다.
한편 허니제이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464회에 출연해 결혼 발표 심경,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모어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