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쉽 측 "고질적 악플러에 징역 6개월 구형, 합의없이 강경 대응"
- 입력 2022. 09.22. 13:42:3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22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온라인,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성 게시물, 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 사례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도 고질적인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가 진행 중으로, 해당 건에 대하여 징역 6월, 취업제한, 성범죄 사이트 기재로 구형을 받아 최종 선고를 앞두고 있다"며 "향후 발생하는 아티스트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 사례들에 대해서도 합의 없이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께서 알려주시는 제보나 자료들이 당사의 법적 준비나 대응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제보를 요청 드린다"고 당부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는 아이브, 우주소녀, 몬스타엑스, 정세운 등이 소속돼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