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NCT 127, 'Faster'·'질주' 무대 최초 공개…압도적 퍼포먼스
- 입력 2022. 09.22. 19:31:1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CT127이 컴백 소회를 밝혔다.
'엠카운트다운'
22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NCT127이 블랙핑크와 함께 9월 넷째 주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컴백 무대를 첫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태용은 "저희 NCT127이 1년 만에 정규 4집으로 돌아왔다. 시즈니여러분들이 모두 질즈니로 저희와 함께 하셔서 이번 활동이 기대되고 힘이 난다.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타이틀곡 '질주(2 Baddies)' 뮤직비디오 중 최고의 장면으로 정우는 "개인적으로 쟈니형이 차를 타고 이동하는 장면이 있는데 쟈니 형의 복근이 한 몫하지 않았나"라고 꼽았다.
재현은 "저희가 출발선에 있는 듯한 'Faster'에 이어 질주까지 공개된다"라고 최초의 무대 공개를 예고했다. 끝으로 해찬은 "엔시티 127이라는 네오한 드림카를 타고 달려보자. 질주 고!"라고 외쳤다.
이후 NCT127은 'Faster'와 '질주(2 Baddies)'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압도했다. 한편 9월 넷째 주 1위는 블랙핑크에게 돌아갔다.
오늘 '엠카운트다운'에는 김재환, 라필루스(Lapillus), 로드비 (RoaD-B), 로켓펀치, 마카마카, 미미로즈(mimiirose), Billlie(빌리), 스트릿 맨 파이터 리더·부리더 계급, 엔믹스(NMIXX), NCT 127, 원어스(ONEUS), 이진혁, JAY B, 최유정, TEMPEST(템페스트)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