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날 따라와' 이종혁 "준수, 아직 귀여운 아기…많이 사랑해달라"
- 입력 2022. 09.23. 11:27:1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이젠 날 따라와' 이종혁이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종혁-이준수
23일 오전 tvN STORY·tvN '이젠 날 따라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개그우먼 이은형(MC), 윤민수-윤후 부자, 이종혁-이준수 부자, 이동국-이재시 부녀, 추성훈-추사랑 부녀, 전성호 PD가 참석했다.
이날 이종혁은 "'아빠 어디가'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고, 굳이 할 필요가 있나 생각했다. 우리 아들도 귀엽고 후도 귀엽다. 궁금해 하실 분도 있지만 '또 나왔냐' 하실 분들도 있을 거 같아서 망설였다"고 털어놨다.
그는 "사실 제 눈에는 준수가 아직도 귀엽다. 덩치만 컸지 아직 애다. 어릴 때 모습을 기억하느 분들도 지금의 모습을 보고 많이 사랑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젠 날 따라와'는 1세대 랜선 조카들이 아빠만큼 커져서 돌아왔다. 이제는 아빠들을 위해 아이들이 여행을 계획하는 은혜갚기 여행 리얼리티다. 이날 오후 9시 tvN 스토리와 tvN에 동시 방영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