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혁, 10월 21일 비연예인과 결혼 "항상 힘돼는 친구같은 사람"
- 입력 2022. 09.26. 10:25: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성혁이 결혼한다.
성혁
26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성혁은 내달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동갑내기 비연예인으로, 약 2년 여간의 열애 끝에 부부 연을 맺는다.
성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들 지내시죠. 제가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한다. 좋은 인연을 만나 서로 힘이 돼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예비신부에 대해선 "아직 모자란 저에게 항상 힘이 돼주는 친구같은 사람"이라며 "지난날들의 저의 삶을 돌아보게 하고 제 자신 스스로를 생각 할수 있게 해주는 항상 힘이 되어 주는 그런 인연과 함께 걸어가보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2004년 드라마 '왕꽃선녀님'으로 데뷔한 성혁은 '왔다 장보리', '싱글와이프', '화유기', '구해줘2', '바람과 구름과 비', 영화 '시동', '인천상륙작전', '국제수사'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