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귀, 사생활 논란 후 '수리남'으로 복귀 "참여만으로 영광"[일문일답]
- 입력 2022. 09.26. 13:43:4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김민귀가 '수리남'으로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김민귀
김민귀는 지난 9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에서 전요환(황정민 분)을 맹신적으로 믿고 따르는 충직한 집사 '이상준'을 역을 맡아 시선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묵직한 무게감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민귀는 지난해 전 여자친구의 폭로로 인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사생활로 논란이 된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있으며 미성숙한 판단과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은 분께 진심으로 사죄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생활 논란 이후 '수리남'으로 복귀하게 된 김민귀는 26일 소속사를 통해 "'수리남'은 성장으로 기억될 것 같다. 이 작품을 통해 '김민귀'라는 사람의 모든 부분이 성장한 것 같다"라며 작품에 관한 애정 어린 일문일답을 전했다.
이하 김민귀 일문일답 전문
Q. '수리남'에 합류하게 된 계기와 캐스팅된 소감이 궁금하다.
- '수리남'에 참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고 영광이라 생각한다. 오디션을 통해 '수리남'에 합류하게 되었다. 오디션 기회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일차적으로 기뻤고, 윤종빈 감독님을 직접 뵐 수 있다는 사실에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