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터닝포인트 될 것"
입력 2022. 09.26. 14:13:00

시우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엑소 시우민이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시우민은 26일 오후 첫 솔로 앨범 '브랜드 뉴(Brand New)'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은 엑소 세훈이 맡았다.

이날 시우민은 "데뷔 10년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앨범이다. 솔로 가수로 인사드리는데 긴장이 많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터닝포인트가 될 거 같다"며 "'브랜드 뉴'처럼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려고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시우민의 첫 솔로 앨범 '브랜드 뉴(Brand New)'는 이날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오후 5시부터 유튜브 및 틱톡 EXO 채널에서 첫 미니앨범 ‘Brand New’ 발매 기념 카운트다운 생방송을 진행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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