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시우민 "NCT 마크와 5년 만에 협업…흔쾌히 해줘서 감사"
- 입력 2022. 09.26. 14:23:5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엑소 시우민이 NCT 마크와 협업한 곡을 선보였다.
시우민
시우민은 26일 오후 첫 솔로 앨범 '브랜드 뉴(Brand New)'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은 엑소 세훈이 맡았다.
이번 앨범 수록곡 '하우 위 두'는 90년대 감성과 모던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뉴잭스윙 장르의 곡으로, NCT 마크가 피처링 및 랩 메이킹에 참여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SM 'STATION'을 통해 발표한 컬래버레이션 곡 '영 앤드 프리(Young & Free)' 이후 5년 만에 다시 뭉쳐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시우민은 "마크와 5년 만에 다시 작업을 하게 됐다. 노래를 듣고 바로 이건 마크랑 해야겠다. 마크랑 잘 어울릴 거 같아 부탁했다"고 말했다.
이어 "바쁜 와중에도 흔쾌히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 가사 중에 '아이씨 노 엑시트'라는 게 있는데 엑소와 엔시티를 합친 느낌이 난다. 우리 만의 포인트되는 것을 만들면 좋을 거 같아서 즉석에서 만들어봤다"고 설명했다.
시우민의 첫 솔로 앨범 '브랜드 뉴(Brand New)'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오후 5시부터 유튜브 및 틱톡 EXO 채널에서 첫 미니앨범 ‘Brand New’ 발매 기념 카운트다운 생방송을 진행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