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이승기, 키스 1초 전? 초 밀착 마주보기
입력 2022. 09.26. 21:50:00

법대로 사랑하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이 ‘심장 덜컥 초밀착 마주보기’ 현장으로 끓어오르는 애틋함을 선사한다.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지난 6회에서 김정호(이승기)는 자신에게 고백한 김유리(이세영)와 같은 마음임을 알리며 “내가 너한테 가기까지 해결해야 할 일이 좀 많아. 그러니까, 네가 날 좀 기다려줘”라고 전해 변화의 기운을 내뿜었다.

이와 관련 이승기와 이세영이 ‘절절한 초밀착 투샷’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던 두 사람이 범상치 않은 모습으로 마주한 장면. 깔끔한 슈트 차림의 김정호는 머리 뒤쪽에 피를 흘린 채 김유리를 강렬하게 바라보고, 김유리는 다친 김정호를 보고 눈물범벅이 돼 오열을 터트린다. 이때 김유리가 걱정된 김정호가 김유리의 손목을 확 잡아끌면서 순식간에 두 사람의 초밀착 투샷이 완성된다. 과연 두 사람이 쌍방 고백 후 바로 위기를 맞게 될지, ‘키스 1초 전’을 예고하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떤 운명을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이승기와 이세영이 열연 중인 김정호와 김유리가 높은 관심과 응원을 받으며 매회 성장하고 있다”며 “26일(오늘) 방송되는 7회에서 17년을 돌고 돌아 이제야 서로 직진하게 된 김정호와 김유리가 잠 못 들게 하는 두근거림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한편 ‘법대로 사랑하라’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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