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포토]구속심사 마치고 법원 나서는 돈스파이크
- 입력 2022. 09.28. 13:31:12
-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45·본명 김민수)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26일 서울 북부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돈스파이크
돈스파이크는 올해 4월부터 강남 일대에서 지인들과 호텔을 빌려 여러 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26일 오후 8시쯤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그가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 30g도 압수했다. 통상 1회 투약량이 0.03g인 점을 고려하면 약 1천 회분에 해당한다.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