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소년 "담당 프로듀서 생겨…새로운 시도와 도전 가능"
입력 2022. 09.28. 15:09:23

미래소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미래소년이 컴백 소회를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는 미래소년의 네 번째 미니앨범‘Ourtur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이준혁은 RBW를 새 식구로 맞은나서 컴백한 소회에 “이번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그 변화를 느꼈다. 저희 담당 프로듀서님이 생기셔서 더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했다”라며 “무엇보다 미래소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 더 많아지신 만큼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이어 코스믹 청량 키워드에 리안은 “여태까진 강렬한 무대를 보여드렸는데 그래서 이번엔 청량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의사를 회사에 정했다. 테마가 시공간을 뛰어넘는 소년들의 모습을 담아봤다”라고 설명했다.

장유빈은 “청량하면 푸르고 맑은 것만 생각하시는데 저희는 어두운 컬러나 비로도 청량을 표현할 수 있다 생각했고 진지한 듯 밝은 게 저희와 닮았다고 생각해서 표현하려고 했다. 또 코스믹이 우주라는 말도 있지만 굉장하다는 말도 있어서 미래소년의 청량함도 어마어마하다”라고 덧붙였다.

미래소년의 새 앨범 ‘Ourturn’은 오늘(28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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