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 양병열 아이 가졌다 "입이 귀에 걸려"
- 입력 2022. 09.29. 20:54:3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가 임신했다.
'으라차차 내 인생'
2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인생'에서는 서동희(남상지)가 임신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인규(선우재덕)은 "그게 정말이냐. 정말 임신한 거냐. 잘했다, 아주 잘했다"며 서동희 임신 소식에 기뻐했다.
최미경(박해미)는 "내가 뭐라고 했냐. 내 꿈이 태몽이라고 했지?"라고 말했다.
강인규는 "차열아 축하한다.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고, 박해미는 "보면 모르냐. 입이 귀에 걸렸다. 아무리 좋아도 입은 좀 다물면 안 되냐"고 웃었다.
강차열(양병열)은 "그정도로 좋다"며 팔불출 면모를 뽐냈다.
이때 힘찬(김시우)이가 왔고, 강차열은 "엄마 뱃속에서 힘찬이 동생이 자라고 있다"고 알렸다. 힘찬이는 "그럼 내 동생 언제 볼 수 있냐"고 신나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