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3기 영숙, 세븐틴·크래비티 팬심 자랑 "덕질은 삶의 원동력"
입력 2022. 09.29. 22:51:02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솔사계' 3기 영숙의 일상이 공개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3기 영숙의 덕질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오늘 계획에 대해 묻자 영숙은 "주말은 좀 여유 있게 보내는 편인데, 오늘 인기가요 봐야 한다. 월요일 빼고 음악방송이 다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중, 여고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아이돌 영상보고 그랬다. 신화 오빠들 얘기하고. 자연스럽게 팬 활동이 체득됐다. 항상 거의 제 생활의 일부였다. 케이팝 마스터"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세븐틴 데뷔 초 굿즈, 크래비티 팬심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세림이한테 방송에서 언급할 거라고 했다. 홍보 좀 많이 해달라"고 홍보 요정을 자처하기도.

덕질은 영숙은에게 삶의 원동력이다. 그는 "처음 공부하게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데프콘은 "건강한 덕질은 삶에 활력을 주고 동기부여가 된다"며 "나이가 35살인데 어리게 보이는 건 영하게 살기 때문"이라고 공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플러스 '나솔사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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