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 라이’ PD “송원석, 사랑 앞에 진지…랄랄은 솔직+매력 가득”
- 입력 2022. 09.30. 12:10:1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김인하 PD가 김희철, 이선빈, 송원석, 랄랄을 MC로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핑크 라이' 김인하 PD
30일 오전 디즈니+ 오리지널 ‘핑크 라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인하 PD, 김희철, 이선빈, 송원석, 랄랄 등이 참석했다.
김인하 PD는 “솔직한 분들을 중시했다. 한 분 한 분 자신의 역할을 해주셔야 했다”면서 “김희철 씨 같은 경우, 누구보다 편견이 없을 거라 생각했다. 김희철 씨는 함께 편견을 깨는 동반자가 돼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빈 씨는 너무 사랑스럽다. 사람이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과몰입해주셨다”라며 “원석 씨는 재밌을 줄 알았는데 굉장히 몰입하고, 연애, 사랑 앞에선 한없이 진지하더라. 제작진이 숨긴 의도를 발견하기도 했다. 랄랄 씨는 MZ세대를 대표할 수 있는 솔직함, 재밌음, 유쾌함 등 매력이 가득했다”라고 설명했다.
‘핑크 라이’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을 찾기 위해 누구에게도 꺼낸 적 없는 단 하나의 거짓말을 선택한 청춘남녀들의 러브-라이 연애 리얼리티다. 오는 10월 5일 디즈니+ 첫 공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