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집 찾아가 수차례 초인종 누른 40대 여성, 결국 검찰 송치
입력 2022. 09.30. 15:52:19

비-김태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비, 김태희 부부 집을 찾아가 수차례 초인종을 누른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A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지난 22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서울 용산구에 있는 비, 김태희 부부 집을 여러 차례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스토킹 처벌법 시행 전인 지난해 10월까지 A씨에게 10만 원 이하의 벌금 등 경범죄처벌법 위반 통고 처분 3차례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후에도 A씨는 이들 부부집을 찾아가 지난 2월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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