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정일우, 일본 팬미팅 투어 도쿄·오사카 공연 연기
- 입력 2022. 09.30. 16:59:0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정일우가 일본 팬미팅 투어를 부득이하게 연기한다.
정일우
30일 셀럽미디어 취재에 따르면 정일우는 이날 팬미팅 투어를 위해 일본으로 향할 예정이었으나 비자 발급 등의 문제로 출국이 취소됐다.
이에 따라 일본 8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전국 투어 ‘2022 JUNG IL WOO JAPAN FAN MEETING TOUR ~smilwoo BE HAPPY~’에서 도쿄, 오사카 공연은 연기됐다.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은 "상황을 지켜보고 도쿄와 오사카 공연 날짜도 다시 조율해 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일우는 오는 10월 5일 개막하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예정대로 참석한다. 정일우, 라미란 주연의 영화 ‘고속도로 가족’이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된 바. 일본 팬미팅 투어가 일부 변경됨에 따라 정일우는 영화 관련 행사들에 집중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