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공조2’, 600만 관객 돌파…‘인생은’ 3위로
입력 2022. 10.03. 08:30:54

'공조2'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상영된 ‘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은 13만 3603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08만 26명이다.

‘공조2’는 신작들의 개봉에도 박스오피스 1위에 다시 오르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입소문을 통해 꾸준한 관객을 모은 이 영화는 개봉 4주차에 600만 관객을 넘어서며 흥행 중이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정직한 후보2’(감독 장유정)이며 10만 4228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39만 6366auddle.

3위는 ‘인생은 아름다워’(감독 최국희)가 6만 6098명의 관객을 모으며 차지했고, 누적 26만 641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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