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홍은채, 코로나19 확진 "나머지 멤버 음성" [공식]
- 입력 2022. 10.04. 09:20:5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르세라핌 홍은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르세라핌 홍은채
3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 팬 커뮤니티를 통해 "홍은채는 감기 증상이 있어 2일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했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홍은채를 제외한 르세라핌 멤버들은 현재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으며, 지난 3일 선제적으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향후 르세라핌 스케줄은 변동 없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홍은채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또한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도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7일 신보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로 컴백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