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소녀 츄, 섭식장애·거식증 해명 "사실 아니다"
- 입력 2022. 10.07. 10:0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이달의 소녀 츄가 섭식장애, 거식증 등과 관련해 해명했다.
이달의 소녀 츄
6일 츄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섭식장애·거식증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발혔다.
이어 "물론 과거 외출금지·바쁜 일정 속에서 당장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몰라 매운 음식을 먹는 걸로 해결했다. 당시 몸 관리를 잘못한 것은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금은 누구보다 스포츠·취미·주변의 아끼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행복하게 일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 앞으로 달려가고 있으니 큰 오해와 걱정보다 응원을 더 해주길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앞서 츄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당소' 예고편에 등장했다. 예고편에서 츄는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꾸역꾸역 먹는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고 토하는 식으로 먹는다. 몸이 굳어서 (응급실에) 간 적도 있다. 안 되는 걸 알지만 20분의 행복을 사기 위한 방법"이라고 이야기해 충격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