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천재' 김광규, 좌충우돌 영어 배움 "뭐 이런 프로그램이 다 있나"
- 입력 2022. 10.07. 10:03:3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광규가 좌충우돌 영어 배움의 길에 들어섰다.
김광규
김광규는 지난 6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 joy ‘내일은 천재’에 출연했다.
이날 영어 수업을 받기 위해 ‘내일은 천재’에 방문한 김광규는 “뭐 이런 프로그램이 다 있냐. 군대 끌려올 것 같다. 머리 엄청 빠질 것 같다”라고 걱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영어 수업에 앞서 프리토킹 테스트를 진행한 김광규는 “영어 울렁증이 있다”라고 밝힌 것도 잠시, 김태균이 프리토킹 테스트에서 부족한 영어 실력을 보이자 “이겼다”라며 환호했다.
이어 김광규는 영어 원어민 선생님을 만나 1대1 영어 레벨 테스트를 진행한 가운데, 남다른 영어 발음으로 선생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김광규는 긴장이 풀리자 테스트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선생님으로부터 칭찬을 이끌었다.
레벨 테스트 이후 김광규는 7세 아이와 짝을 이뤄 두 번째 수업에 돌입하게 됐다. 김광규는 7세 아이의 남다른 영어 실력에 감탄하는가 하면, 재치 넘치는 입담과 함께 수업에 열중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극하기도 했다.
한편, ‘내일은 천재’에서 예능인 못지않은 예능감을 대방출한 김광규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내알은 천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