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 측, 정현규 정보 최초 유포차 잡는다 "고소장 접수" [공식입장 전문]
입력 2022. 10.08. 10:32:04

환승연애2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환승연애2'가 스포일러와 비연예인 출연자를 향한 악성 루머에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제작진은 7일 티빙 공식 SNS를 통해 "최근 프로그램 관련 스포일러들이 온라인상에 다수 언급되고 있다"며 "본편이 공개되기 전 정현규 관련 정보를 카페에 업로드한 최초 유포자를 포함해 각종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고소장을 마포경찰서에 접수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조사 결과에 따라 강력한 법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이후로도 허위 사실과 출연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증거를 수집해 추가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경고했다.

다음은 '환승연애'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환승연애2> 제작진입니다.

최근 프로그램 관련 스포일러들이 온라인 상에 다수 언급되고 있습니다. 진위여부와 상관없이, 허위사실 유포 및 출연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는 일반인 출연자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를 만들고 프로그램을 오롯이 즐길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 제작에도 심각한 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본편이 공개되기 전 정현규 님 관련 정보를 다음카페에 업로드한 최초 유포자를 포함해 각종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고소장을 마포경찰서에 접수한 상태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강력한 법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이후로도 허위사실과 출연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증거를 수집하여 추가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니, 일반인 출연자에 대한 억측과 비난은 중단과 자제를 당부드립니다. 제작진은 앞으로도 보내주시는 사랑과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환승연애2> 제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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