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에일리 "내가 최악의 게스트" 말한 이유는
입력 2022. 10.08. 19:46:34

놀라운 토요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가수 에일리가 받아쓰기에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는 '나는 솔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에일리, 츄, 슬기가 출연했다.

이날 MC붐은 "오늘 역대급 난항이 예상된다"며 에일리를 소개했다.

에일리는 "최 악중에 악중의 게스트는 나다. 어떤 스타일에 노래 자신있냐고 여쭤보셨는데 팝송이라고 이야기했는데 팝송이 나올리가 없지 않냐"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붐은 "팝송 나오면 저희는 바로 하차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아마 키가 잘 챙겨주실거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놀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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