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지우 '금혼령' 출연 확정…박주현 이복동생役 [공식]
- 입력 2022. 10.11. 11:12:5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송지우가 MBC ‘금혼령’ 출연을 확정했다.
한아름
소속사 한아름컴퍼니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송지우가 MBC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송지우가 연기 할 예현희는 소랑(박주현)의 이복동생으로, 금지옥엽으로 자라와 자기 밖에 모르는 유아독존인 인물.
그는 모친인 서씨부인(박선영)과 완벽한 한 팀이 되어 ‘중전 되기’라는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송지우는 지난 2019년에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2'를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MBC ‘웰컴2라이프’ 채널A ‘유별나! 문셰프’ wavve ‘러브씬넘버#’ ‘간택’ KBS 드라마 스페셜 ‘모단걸’ 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한편 ‘금혼령’은 7년 전 세자빈을 잃고 금혼령을 내린 왕 이헌 앞에 죽은 세자빈으로 빙의 할 수 있다는 사기꾼 소랑이 나타나 벌이는 유쾌하고 통쾌한 로맨틱 코미디 사극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아름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