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에버 해피', 오늘(11일)부터 VOD 서비스 오픈
입력 2022. 10.11. 13:11:44

'애프터: 에버 해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개봉과 동시에 16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애프터: 에버 해피'가 10월 11일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오픈하며 안방 1열 관객들을 만난다.

뉴욕으로 떠난 테사와 소설가로 데뷔한 하딘, 서로에게 뜨거운 첫사랑이었던 두 사람이 관계의 새로운 챕터를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은 빨간맛 로맨스 '애프터: 에버 해피'가 10/11(화) 오늘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통해 안방 극장에서도 극찬 릴레이를 이어간다.

'애프터: 에버 해피'는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와 홈초이스, Seezn, U+모바일tv, 스카이라이프, 티빙, wavve, 네이버 시리즈 온, 구글 플레이, 씨네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설렘 가득한 스토리와 함께 관능적이면서도 애틋한 OST 라인업을 선사하며 안방 1열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MZ세대의 로맨스 바이블로 자리잡은 '애프터' 시리즈의 새로운 챕터 '애프터: 에버 해피'는 전 세계 21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로맨스 블록버스터 '애프터'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로, 엄청난 규모의 국내외 팬덤을 생성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전작보다 더 아찔해지는 R등급 수위와 업그레이드된 스케일로 팬들의 기대를 만족시켰으며 스토리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OST 역시 호평을 받았다.

지난 9월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던 '애프터: 에버 해피'는 북미보다 앞서 개봉했던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등을 포함하여 총 16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또 한번 뜨거운 로맨스 신드롬을 일으키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작 '애프터: 관계의 함정'을 연출했던 여성 감독 캐스틸 랜던이 연이어 메가폰을 잡아 아찔하고 관능적인 빨간맛 로맨스의 케미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애프터: 에버 해피'는 국내 개봉 이후 실 관람객들의 만장일치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은 빨간맛 로맨스 '애프터: 에버 해피'는 오늘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와 함께 전국 극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씨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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