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박민영 주연 '월수금화목토', 자체 최저 시청률
입력 2022. 10.13. 09:00:17

월수금화목토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월수금화목토'가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극본 하구담, 연출 남성우) 7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2.85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3.539%보다 크게 하락한 수치이자, 자체 최저 시청률에 해당한다.

'월수금화목토'은 지난달 21일 3.992%로 출발, 3%대 시청률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최근 주연 배우인 박민영이 열애설에 휘말린 후 처음으로 시청률이 2%대로 하락했다.작품보다 주연 배우의 사생활 이슈에 관심이 쏠리기 시작하면서 좀처럼 회복을 하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진검승부'는 4.6%(전국 가구)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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