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신혜성, 경찰서 앞 포착…모자 눌러 쓴 채 '묵묵부답'(연중)
입력 2022. 10.13. 11:23:19

신혜성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신화 신혜성이 최근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체포된 가운데, 그가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13일 방송되는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음주 측정 거부 등의 혐의로 체포된 그룹 신화 신혜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날 ‘연예가 헤드라인’코너에서는 11일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체포된 그룹 신화의 신혜성의 소식을 전한다. 신혜성은 음주운전 외에 도난 신고로 접수된 차를 운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신혜성은 "왜 음주 측정을 거부했나", "음주를 인정하나", "차는 왜 절도했냐" 등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곧바로 차량에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파경찰서를 찾아간 '연중 플러스' 제작진은 그곳에서 조사를 받고 나오는 신혜성의 모습을 목격했다. '연중 플러스'는 직접 현장들을 찾아다니며 취재한 사실을 이날 공개한다.

이외에도 이날 '연중 플러스'에서는 불륜설에 휩싸인 가수 비와 배우 조정석의 소식도 전한다. 한 매체는 유부남 톱스타 2인이 골퍼들과 불륜을 즐기고 있다는 지라시 내용을 전했는데. 여기에 거론된 스타가 바로 비와 조정석. 두 사람은 사실이 아닌 루머임을 밝히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지만 한번 퍼진 루머로 두 사람에게 피해가 입혀진 상황이다. 대중문화평론가를 통해 연예계에서 계속되는 지라시의 문제점을 들어본다.

'연중 플러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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