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진심' 이진혁·유정 "백일 안에 결혼 가능할까 궁금"
입력 2022. 10.13. 14:34:07

이진혁-유정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진혁, 유정이 '결혼에 진심' 설정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오후 JTBC '결혼에 진심'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김지은 PD, 임선택 PD, 성시경, 안현모, 이진혁,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참석했다.

이날 이진혁은 "백일 안에 결혼이 가능할까 궁금증이 컸다. 결혼에 진심이 확실하게 보이는 사람들만 모이니까 볼 수 있는 게 달라지겠다 하는 궁금했다.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을 보고 싶었다"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유정 역시 "비슷한 나이 또래가 많더라 진심으로 공감도 하고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진짜 공감하는 시청자 마음으로 보고 있다"며 "개인적인 사심을 채우려고 나왔다. 친구들 중에 결혼한 친구들이 너무 많다. 다양한 커플이 많더라. 또 내가 누군가가 생긴다면 백일 안에 결혼할 수 있을까 궁금증이 생겼다. 보면서 얻을 게 있을게 많을 거란 생각에 출연했다"고 공감했다.

'결혼에 진심'은 결혼에 진심인 남녀가 연애를 넘어 결혼을 약속하는 100일간의 여정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날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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