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설리, 오늘(14일) 3주기…여전히 그리운 별
- 입력 2022. 10.14. 08:56:4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설리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부검 결과 타살 등의 범죄 협의점은 없었으며 경기 성남소방서는 출동했을 때 설리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유서는 따로 발견되지 않았다.
당시 갑작스럽운 설리의 비보에 연예계 및 대중은 큰 슬픔에 잠겼다.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를 그리워하는 팬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멤버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2015년에는 에프엑스 탈퇴 후 각종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