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투병' 안성기 근황, 다소 부은 얼굴 "괜찮다" 미소
입력 2022. 10.14. 20:43:38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최근 혈액암 투병 소식이 알려졌던 배우 안성기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안성기는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에서 열린 이우석 동아수출공사 회장 회고록 '영화에 살다' 출간 기념회에 참석했다.

이날 안성기는 다소 부은 모습이었지만 안부를 묻는 질문에 "괜찮다"고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야외 활동을 많이 하느냐"는 질문엔 "거의 못 하지"라고 답했다.

앞서 안성기는 지난달 15일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배창호 감독 특별전'에 참석 당시 부은 얼굴과 가발 착용 등으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다.

이에 안성기는 1년 넘게 혈액암 투병중이라고 밝히며 "항암 치료를 받고 최근 건강이 좀 나아져 외출할 수 있었다"며 "지금은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 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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