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 영탁과 '결혼설' 가짜 뉴스에 분노 "참는 것도 한계, 고소하기 전에"
- 입력 2022. 10.14. 21:32:5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윤희가 영탁과의 가짜 뉴스에 분노했다.
윤희
14일 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고소하기 전에 내리셨음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윤희가 영탁과 혼전임신을 해 결혼한다는 내용이 담긴 유튜브 영상을 캡처해 올렸다.
윤희는 "참는 것도 한계라는 게 있고 가만히 있었다고 착한 사람 아니다.이상한 댓글 달길래 뭔 소린가 했더니"라며 분노했다.
이어 "그렇게 돈 벌어서 강남에 건물 하나 살 돈 버셨나. 깨끗하게 돈 버시라. 이런 기사를 3만 명이나 보셨다. 전 또 30만 명한테 이유 없이 욕먹겠다. 생각만해도 배부르다"며 불쾌한 심경을 내비쳤다.
앞서 지난 2020년 영탁과 윤희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윤희는 2009년 '빨리와'로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