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최원영, 손종학 죽음과 연관? 육성재에 "널 위해서 뭐든지 해줄 것"
입력 2022. 10.14. 21:56:11

금수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 회장을 죽인 범인은 누구일까.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금수저'에서는 나 회장(손종학)이 사망하는 사건이 그려졌다.

앞서 진실을 알아내려던 태용과 만났던 나 회장이 갑작스레 목숨을 잃었고, 황태용(이종원)은 자신이 나 회장을 죽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괴로워하며 거리로 뛰쳐나갔다.

이때 황태용의 집에 나타난 이승천(육성재)은 신비로운 금수저의 능력을 이용해 또다시 운명을 바꾸었다.

이날 황현도(최원영)은 비서에게 나 회장 죽음에 대해 "끝까지 처리 잘 해. 말 나오지 않게"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때 황태용으로 바뀐 이승천은 "나 회장이 돌아가셨다던데. 왜 갑자기 이런 일이"라고 걱정했고 황현도는 "아침에 너 나랑 이야기한 거 기억 안 나냐. 태용이 너 약 안 먹는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상태가 더 안 좋아진 것 같구나. 그렇지 않고서야"라고 말했다.

이승천은 "모르겠다. 바보같이. 어떻게 아침에 있었던 일도 기억 못 하는 건지. 죄송하다"고 당황해했고 황현도는 "괜찮아. 기억할 필요가 없으니까 안 하는 거겠지. 넌 내 아들이고 난 널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줄 거다. 넌 그것만 기억하면 돼"라며 이승천을 다독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금수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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