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레이븐, 사생활 논란…소속사 측 "사실 관계 확인중"[전문]
입력 2022. 10.15. 17:13:55

원어스 레이븐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원어스 멤버 레이븐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원어스 소속사 RBW 측은 15일 원어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먼저 그룹 원어스를 아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멤버 레이븐 관련 게시글에 대하여 당사는 긴밀하게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모든 사실을 명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원어스 레이븐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레이븐이 강제로 술을 먹여 관계를 맺고 양다리를 걸쳤으며 자신을 협박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신이 레이븐과 교제했었다는 주장도 하고 있다.

레이븐은 2019년 1월 원어스로 데뷔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RBW입니다.

먼저 그룹 원어스를 아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멤버 레이븐 관련 게시글에 대하여 당사는 긴밀하게 사실 관계를 확인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모든 사실을 명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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