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 비디오 여행’ 소개작은? 블랙 아담·대무가·글리치·컴백홈·형사록·욘더
- 입력 2022. 10.16. 12:05: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블랙 아담’ ‘컴백홈’ ‘형사록’ 등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출발 비디오 여행'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온택트’ ‘맞대본다’ ‘영화 대 영화’ ‘기막힌 이야기’ ‘이유 있다’ 등 코너로 꾸며진다.
‘온택트’에서는 오는 19일 개봉 예정인 ‘블랙 아담’이 소개된다. 이 영화는 5000년 전 고대 도시 ‘칸다크’의 노예에서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불사신으로 깨어난 ‘블랙 아담’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일격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어 ‘맞대본다’에서는 ‘대무가’(감독 이한종)가 시청자와 만난다. 용하다 소문난 전설의 ‘대무가’ 비트로 뭉친 신(神)빨 떨어진 세 명의 무당들이 각자 일생일대의 한탕을 위해 프리스타일 굿판 대결을 펼치는 통쾌한 활극 영화로 지난 12일 개봉됐다.
‘영화 대 영화’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감독 노덕)와 ‘컴백홈’(감독 이연우)이 언급된다.
‘기막힌 이야기’ 코너에서는 ‘형사록’(감독 한동화)이 시청자와 만난다. 이 영화는 한 통의 전화와 함께 동료를 죽인 살인 용의자가 된 형사가 정체불명의 협박범 친구를 잡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쫓는 이야기로 오는 26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이유 있다’에서는 이준익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신하균, 한지민, 이정은, 정진영 등이 출연하는 티빙 시리즈 ‘욘더’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출발 비디오 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