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완, 신혜성 ‘음주운전 논란’ 속 신화 유닛 활동 예고…찬성VS반대 팽팽
- 입력 2022. 10.16. 17:49:3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신화 유닛 활동이 예고돼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김동완
신화 멤버 김동완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민우가 오랜만에 공연장을 방문했다. WDJ 녹음이 이제 시작되어 목을 좀 아끼라는 프로듀서 민우의 권유로 유튜브 라이브는 11월에 재개하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WDJ는 이민우, 김동완, 전진으로 결성된 신화 유닛 그룹이다. 지난 8월 신화 최초의 유닛 ‘신화 WDJ’ 티저가 공개된 바.
최근 신혜성이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켜 논란이 됐다. 악재 속에서도 김동완은 예정된 유닛 활동을 예고하자 온라인상에서는 반대와 찬성이 나뉘어 팽팽한 의견 대립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신혜성은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탄천2교 도로 한복판에서 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신혜성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모 식당에서 술을 먹고 만취한 상태로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차량 조수석에 탑승했다. 동석자를 내려준 뒤 대리기사는 하차해 돌아갔고, 신혜성은 성남시부터 송파구까지 만취 상태에서 직접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신혜성이 타고 있던 차량은 도난 신고가 접수된 차량으로 알려져 논란이 불거졌다.
더불어 당시 상황이 담긴 CCTV까지 공개되면서 비난이 쏟아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동완 SNS, 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