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 유선호 비밀=여장…김혜수 “살아남기 힘들 것” 오열
입력 2022. 10.16. 22:33:55

'슈룹'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유선호의 비밀이 밝혀졌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 연출 김형식)에서는 여장을 즐기는 계성대군(유선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화령(김혜수)은 종학의 선생을 찾아 대군들의 성적을 물었고, 성남대군(문상민)과 계성대군이 모두 불량생도로 쫓겨날 위기에 놓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특히 믿고 있던 계성대군이 불량생도가 될 위기에 처했다는 것을 안 임화령은 걱정스러운 마음에 아들을 찾아 나섰다.

계성대군을 발견하고 들어간 인적이 드문 궁 안에서 임화령은 무언가를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그는 “혹여 다른 사람에게 발견되면 계성대군은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라며 숨죽여 눈물을 흘렸다.

이후 고귀인(우정원)은 임화령이 계성대군을 위해 특별 교육을 한다고 생각, 계성대군의 뒤를 밟았다. 문지방에 난 구멍을 통해 본 것은 여장을 즐기고 있던 계성대군의 모습이었고, 고귀인은 깜짝 놀라며 입을 틀어막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슈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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