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해 후임' 김신영 첫 등장 '전국노래자랑' 경기도 하남편, 시청률 9.2%
입력 2022. 10.17. 10:30:55

전국노래자랑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이끄는 '전국노래자랑' 시청률이 껑충 뛰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 경기도 하남시 편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9.2%를 기록했다. 지난 9일 방송한 1994회 시청률인 7.3%보다 1.9%P 상승한 수치다.

경기도 하남 편은 고(故) 송해의 후임인 새 MC 김신영이 첫 등장하는 회차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김신영을 응원하기 위해 스페셜 게스트로 송은이, 이계인, 나비, 에일리, 박현빈, 브레이브걸스 등이 무대에 올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음주에는 김신영 고향인 대구 달서구 편이 방송된다. 지난달 3일 대구에서 첫 녹화를 마쳤지만, 17일 진행한 하남시 편이 먼저 전파를 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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