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은, 아픔 딛고 "한걸음씩 일상으로 복귀"
- 입력 2022. 10.17. 10:49:3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박시은이 유산의 아픔을 딛고 일상을 전했다.
박시은
박시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이제 두 달이 지나고~ 촬영"이라며 "한걸음씩 일상으로 복귀 감사합니다. 한주도 파이팅해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은은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출산 20일 앞두고 유산의 아픔을 겪은 그는 휴식을 가져온 바. 밝은 미소를 보여주며 활동 복귀 시동을 걸었다.
이를 본 남편 진태현은 "멋있다. 예쁘다"고 함께 응원했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입양한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시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