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빽가, 코로나19 확진 “스케줄 중단 후 자가격리” [공식]
입력 2022. 10.17. 11:26:12

코요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 빽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17일 “신지와 빽가가 지난 16일 오전 행사를 앞두고 선제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지, 빽가는 곧바로 검사를 받았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아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현재 자가격리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두 멤버의 확진으로 팬분들과 관계자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당사는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건강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요태는 지난 5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렛츠 코요태(LET's KOYOTE)’를 발매했다. 오는 11월 5일, 6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2 코요태 콘서트 투어를 진행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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