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값' 진선규→장률 "출연 이유? 원테이크 기법 도전"
- 입력 2022. 10.17. 14:16:5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진선규, 장률이 '몸값' 출연 결심 계기를 전했다.
몸값
17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전우성 감독, 진선규, 전종서, 장률 배우가 참석했다.
'몸값'은 서로의 ‘몸값’을 두고 흥정하던 세 사람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에 갇힌 후, 각자 마지막 기회를 붙잡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시작하며 광기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원테이크(One Take : 촬영을 끊지 않고 한 번에 찍은 영상) 기법으로 촬영, 생동감 넘치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진선규는 "단편 '몸값'의 팬이었고 확장판 시나리오를 보고 영화도 연극처럼 연습해서 오랜 공을 들여서 가장 좋은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원테이크 방식으로 찍어 나가는 게 선택하는데 가장 큰 이유였다"고 밝혔다.
장률 역시 "시나리오를 매력적으로 읽었고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한다는 게 큰 도전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몸값'은 오는 28일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