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기획사 男아이돌 멤버, 마약+스폰 루머 "곧 터질 것"
입력 2022. 10.17. 17:47:44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대형 기획사 소속 한 남자 아이돌 멤버가 마약을 투약했다는 루머가 나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이돌 마약 지라시'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대형 소속사의 보이그룹 멤버가 마약을 투약하고 스폰서, 혹은 애인으로 알려진 억대 연봉 금융인 A씨에게 1억 원 가량의 거금과 고급 차량 등을 제공 받았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그러다 뒤에서 동종 업계 출신 배우 K 씨와 열애 중인 사실이 A씨 에게 발각됐고, 곧 남자 아이돌 이씨에 관한 마약(필로폰) 사건 이슈가 터질 예정"이라고 덧붙여져있다.

해당 게시글은 진위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 몇몇 네티즌들은 게시글 속 연예인이 누구인지 온갖 추축을 내놓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로, 애…J은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최근 돈 스파이크 등 연예인들의 마약 투약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난 가운데, 해당 루머가 사실로 밝혀진다면 큰 파장을 낳을 것으로 보인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