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파, 3중추돌 교통사고 후 근황 "감사함으로 잘 지내"
- 입력 2022. 10.17. 23:54:4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양파가 3중 추돌 교통사고 후 근황을 전했다.
양파
양파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달이 넘었는데 여전히 많이들 물어주셔서 그동안의 정리, 올려 봅니다"라며 " 아직은 집 병원 집 병원 중, 좋은 일도 아닌데 본의 아니게 알려져서 미안한 마음, 그래도 감사함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날씨 너무 좋으니 이 가을 만끽해요. 제 몫까지"라며 밝은 근황으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지난 9월 양파는 서울 용산구 한남대교를 지나던 중 3중 추돌 사고 피해를 입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양파는 3차 피해자로, 사고 이후 구급차에 실려 순천향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 됐다. 양파는 계속된 통증에 매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뇌출혈을 의심해 CT, 골절 X-ray 등의 검사를 진행했으나 다행히 이상이 없었다. 귀에 출혈이 있어 곧 MRI 검사를 앞두고 있다.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양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