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창민, 결혼 2년만 아빠 됐다 "17일 득남"[공식]
- 입력 2022. 10.18. 10:00:5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아빠가 됐다.
최강창민
1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최강창민이 어제(17일) 득남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최강창민의 아내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최강창민은 아내의 곁을 지키며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최강창민은 지난 2020년 10월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결혼 발표 당시 최강창민은 "교제 중인 여성분과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