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임성한 작가와 재회할까 "'선녀두리안' 출연 검토 중" [공식]
입력 2022. 10.18. 11:44:48

박주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박주미가 '선녀두리안' 주연 물망에 올랐다.

18일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측은 셀럽미디어에 "박주미가 '선녀두리안'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선녀두리안'은 '인어 아가씨', '왕꽃 선녀님', '하늘이시여',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 등을 집필한 임성한 작가와 '파리의 연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등을 연출한 신우철PD가 의기투합한 작품.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사랑을 다룬 파격적인 작품으로 알려졌다.

앞서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통해 임성한 작가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박주미가 임성한 작가와 다시 재회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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