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여고추리반' 정종연PD, 김태호PD 제작사行…사원증 공개
입력 2022. 10.18. 19:01:56

정종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대탈출' 시리즈의 정종연PD가 김태호PD와 손잡았다.

18일 정종연PD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원증 인스타 계정도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종연 PD의 사원증. 그가 김태호PD가 세운 제작사 테오(TEO)에 입사한 것.



정종연PD는 '더 지니어스', '소사이어티 게임',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지난 4월 CJ ENM을 퇴사했다.

정종연PD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지난 8월 그는 김태호PD와 만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김태호PD는 지난해 9월 입사 20년 만에 MBC를 퇴사하고 제작자 테오를 설립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정종연PD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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