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진' 신지 "건강하게 다시 인사드리겠다"
- 입력 2022. 10.18. 22:19:5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코요태 신지가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신지
신지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걱정하시며 연락 주시는 분들 많으셔서 글 남긴다"고 적었다.
이날 신지는 "잘 버티고 버티다 결국 걸려버렸다. 갑작스럽게 취소되고 변경된 일정으로 많은 관계자분들과 팬분들께 심려 끼쳐드려서 너무나 죄송하다"면서 "약 잘 먹고 싹 털어내고 건강하게 다시 인사드리겠다. 모두들 건강하셔라"라고 덧붙였다.
같은 날 신지 소속사 제이지스타 측은 "신지와 빽가가 지난 16일 오전 행사를 앞두고 선제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지, 빽가는 곧바로 검사를 받았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아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현재 자가격리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요태는 지난 5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렛츠 코요태(LET's KOYOTE)'를 발매했다. 오는 11월 5일, 6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2 코요태 콘서트 투어를 진행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