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빈오♥' 공효진, 美 결혼식 후 나홀로 입국(종합)
- 입력 2022. 10.18. 23:48:2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미국에서 가수 케빈오와 결혼식을 올린 배우 공효진이 입국했다.
공효진은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당초 남편 케빈오와 함께 귀국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취재진 앞에는 공효진의 모습만 포착됐다.
공효진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내 직접 짐을 챙겼으며, 취재진을 향해 가벼운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날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공효진이 오늘 미국에서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케빈오의 일정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한편 공효진, 케빈오는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8월에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공효진의 절친인 정려원, 엄지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귀국 후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촬영 스케줄을 이어갈 예정이다. 케빈오는 다음달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